게시자: nick

너무 오래 살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너무 많은 경험을 했다는 생각도 들었다.

늙었나보다.

그래도 여전히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다.
세상에 대한 희망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니 역사 공부나 더 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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